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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07 학교폭력:언어폭력(마음낚시터)계기교육/인성인권부 2026. 9. 17. 11:32


바다에 던져 버린 말 | 날마다 그림책 (물고기 그림책) | 신복남
마음속에 상처를 끌어안고 힘들어하는 아이가 친구의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통해 비로소 상처를 보내 주는 이야기다. 이 그림책은 겉으로는 돼지와 토끼가 바닷가에서 놀면서 가볍게 대화를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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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1 🫧 말에도 가시가 있어요
그림책 「바다에 던져 버린 말」을 함께 읽으며 등장인물이 상처받은 이유와 감정을 알아본다.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말과 그 말을 들었을 때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며 말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음을 알아본다.

PIKU - 초등학생이 부모님에게 듣기 싫어하는 말, 이상형 월드컵
초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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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KU - 학교에서 듣고 싶은 말 월드컵
내가 학교에서 친구와 선생님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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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2 🏆 내 마음속 말 월드컵
학교에서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 이상형 월드컵에 참여한다. 자신이 가장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을 선택하고 친구들의 선택과 비교하며 사람마다 듣기 좋은 말과 싫은 말이 다를 수 있음을 알아본다.

활동 3 💗 마음을 비우고 채워요
영상을 시청하고 상처받거나 속상한 마음이 들었을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. 마음속에 계속 담아두고 싶은 것과 덜어내고 싶은 것을 생각하고, 좋은 마음과 힘이 되는 말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을 알아본다.













활동 4 🎣 마음 낚시터
물고기에는 기분 좋게 하는 말, 불가사리에는 상처 주는 말을 쓰거나 따라 쓴 뒤 오려 클립을 끼워 낚시터에 넣는다. 자석 낚싯대로 물고기와 불가사리를 낚고, 내 마음 양동이에 어떤 말을 채우고 싶은지 선택한다. 마지막에는 마음 양동이에 담은 좋은 말을 친구에게 직접 말해본다.

#출장
내년 개교하는 TF팀에 일하구 있는데.
개교 전 회의로 잦아지니.
출장비로 불려가서.
"솔직히 거기서 일한다고
우리 학교에 도움되는건 아니잖아~"
라는 말을 들었다.
아. 솔직하지 말지.;
무례한 걸 솔직한 걸로 착각하는 사람이 간간히 있다.
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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