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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277 독후활동:공식+도서=일곱마리눈먼생쥐
    주제통합/공식+도서 2025. 8. 2. 11:04

     

    일곱 마리 눈먼 생쥐 : 알라딘

    에드 영은 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옛이야기, 우화, 신화에서 소재를 빌어, 이 세상과 사람들에게 간단하지만 중요한 진실을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작가이다. 이 책도 앞이 보이지 않는 눈먼 생쥐

    www.aladin.co.kr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맞습니다 👍 올려주신 책은 에드 영(Ed Young) 작가의 《일곱 마리 눈먼 생쥐 (Seven Blind Mice)》예요.

    이 책은 **인도의 전래 이야기 "장님과 코끼리"**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그림책으로,
    눈먼 생쥐들이 각자 코끼리의 한 부분만 만져보고 제멋대로 해석하는 과정을 보여주죠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1. 왜 생쥐들은 같은 코끼리를 보고도 다 다르게 말했을까?
      → 관점의 차이, 경험의 한계, 부분과 전체의 이해를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.
    2. 만약 네가 마지막 하얀 생쥐였다면, 다른 생쥐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줬을까?
      → 설명력, 의사소통 방법, 남을 설득하는 방법을 떠올리게 합니다.
    3. 처음부터 일곱 마리 생쥐가 함께 갔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? 왜 그렇게 생각해?
      → 협력의 가치, 협동과 관찰의 차이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.
    4. 이야기에서 코끼리를 발견한 건 눈이 아니라 ‘생각’이라고 할 수 있어. 네가 생각하는 ‘잘 보는 것’은 어떤 걸까?
      → ‘보는 것’과 ‘이해하는 것’의 차이를 성찰하게 만듭니다.
    5. 우리 생활에서 부분만 보고 전체를 오해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? 예를 들어 줄 수 있니?→ 실제 경험과 연결해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1. 발톱 → 날카로운 발톱을 만진 생쥐는 칼, 송곳, 바늘처럼 뾰족한 물건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어요.
    2. 꼬리 → 긴 꼬리를 만진 생쥐는 밧줄, 채찍, 긴 끈이라고 착각했을 거예요.
    3. 이빨 → 날카로운 이빨을 만진 생쥐는 톱니, 뾰족한 돌, 칼날이라고 오해했을 수 있지요.
    4. 수염 → 뻣뻣한 수염을 만진 생쥐는 솔, 붓, 가는 철사라고 생각했을 수 있어요.
    5. → 단단한 등을 만진 생쥐는 언덕, 바위, 큰 둥근 나무 같은 걸 떠올렸을 수 있어요.
    6. 다리 → 굵은 다리를 만진 생쥐는 기둥, 통나무, 굵은 기둥이라고 착각했을지도 몰라요.
    7. 으르렁 소리 → 호랑이의 포효를 들은 생쥐는 천둥, 북소리, 큰 파도처럼 느꼈을 수 있겠지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좋은 질문이에요 🙂
    사실 그림책 **《일곱 마리 눈먼 생쥐》**에서는 왜 생쥐들이 모두 눈이 멀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요. 작가는 ‘눈이 멀었다’라는 설정을 통해 부분적으로만 보고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한계를 비유적으로 보여주려는 거예요.

    해석할 수 있는 몇 가지 관점

    1. 상징적인 의미
      • 생쥐들이 눈이 멀었다는 건 실제로 시각장애를 가졌다는 의미라기보다, 사물을 온전히 보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를 표현한 거예요.
      • "눈이 멀었다"는 건 편견이나 단편적인 시각을 가진 상태를 은유하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.
    2. 이야기 장치
      • 만약 생쥐들이 눈이 멀지 않았다면, 코끼리 전체를 금방 알아볼 수 있었을 거예요. 그러면 이야기의 긴장감과 교훈이 사라지겠죠.
      • 따라서 눈이 멀었다는 설정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들고, 관찰과 토론의 과정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예요.
    3. 어린이들에게 주는 메시지
      • 이 책은 "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, 다양한 관점을 모아야 진실을 알 수 있다"는 교훈을 전달하려 해요.
      • 그래서 눈먼 생쥐들은 각자 다른 느낌을 말하면서도, 결국 협력해서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여줘요.

    👉 정리하면, 생쥐들이 눈이 먼 건 실제 원인보다는 ‘부분적으로만 보고 전체를 못 보는 상태’를 상징하는 비유라고 이해하면 좋아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맞아요 👍 정확히 보셨어요.

    《일곱 마리 눈먼 생쥐》에서 "눈이 멀었다"는 건 단순히 시각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말하려는 게 아니라, 사람들이 각자 자기만의 기준과 관점(편견)을 가지고 세상을 본다는 걸 비유적으로 보여주는 장치예요.

    • 부분만 보고 전체를 오해하는 태도
      → 생쥐들이 코끼리의 꼬리, 다리, 귀 같은 일부만 만져보고 “이건 밧줄이다”, “이건 기둥이다”라고 단정하는 모습은, 우리가 세상의 일부만 경험하고도 그것이 전부라고 착각하는 것과 같아요.
    • 서로의 관점 공유의 중요성
      → 한 마리 한 마리가 본 건 불완전했지만, 모두의 이야기를 합치면 비로소 코끼리라는 진실에 다가갈 수 있었죠. 이건 편견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.
    • 작가의 표현 방법
      → 실제로 "눈이 멀었다"는 건 생쥐들이 사물을 볼 수 없다는 사실보다, 마음을 열지 않으면 아무리 눈이 떠 있어도 전체를 못 본다는 은유적 표현이에요.

    그래서 이 그림책은 단순한 동화 같지만, 사실은 편견·관점·협력 같은 철학적인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굉장히 교육적인 작품이에요 😊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흥미로운 질문이에요! 동물도 선천적 장애나 기형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으며, 그 비율은 사람과 유사하거나 특정 종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

    1. 소형 반려견 중심 자료

    • 한 연구에 따르면 6.7%의 강아지가 선천적 기형을 갖고 태어났고, 해당 기형으로 인해 5.4%가 생존하지 못했다고 합니다 

    2. 일반적으로 보고되는 비율

    • 반려견, 실험동물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자료에 따르면, 선천적 기형 발생률은 약 1~3.5% 정도인 경우가 많아요 
    • 하지만 예외적으로 **포유류의 문외전적 기형 발생률(예: 새끼 고양이, 강아지 등)**이 **7~20%**에 이른다는 보고도 있습니다 

    3. 야생 원숭이 사례

    • 일본의 어떤 마카크(원숭이) 집단에서는, 과거 한 조사 기간 동안 출생한 새끼의 약 14%가 사지 기형을 가진 상태로 태어났다고 알려졌어요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#소문?

    나도 학교에 소문이란게 있나?

    '_'?

     


    독서감상문(일곱마리눈먼생쥐).pdf
    1.21M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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